① 방문일시 : 2020.02.27(목)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겨울
⑥ 경험담(후기내용) :

OPSS 사이트 이용하면서 후기는 처음 남겨보네요..
후기 작성에 상당히 부족한 말.. 그리고 미약한지라 별 말은 없으니 기대마세요..;;
간단하게 한잔 드링킹 후
집에 들어가는길에 간판보고 급 예전 좋은 기억이 나서
간만에 방문 하였습니다.
처음보는 실장님
너무 반갑게(매일보던것처럼?) 맞이해주시니 오래간만에 방문한 떨림이 조금이나마 사라졌네요
(개인적으로 제 스타일이셔서 놀램.. 이쁨주의)
실장님이 이뻐도 되는겁니까..
여튼,
간만에 달림이라 어떠한 스타일이 좋을지 짧고 굵게 생각하다가
애인모드와 서비스 좋은 언니를 찾았더니
단번에 팍 !! 나옵니다
그 이름하여 겨울!!!!!!!
첫 인사때에 넘 긴장하여 혼자 횡설수설 하는 사이
눈치챘는지 이야기부터 잘 리드해주니 넘 고마웠어요 ㅎㅎ
일단 가벼운 인사 후 입장하는데
가벼운 인사치고 너무 열정적?으로 인사해주어 놀랬습니다
(입장하여 타바코 한대 하려는데 연초끊은지 3년된 제가 너무 당황하여 그대로 입에 물고 폈다는..)
탕으로 들어가서 바디를 타야하지만
그냥 침대에서 자연스레 ? 진행하여 조금 당황하긴 했네요
그래도 물다이는 안탔지만 오일마사지는 진행헀더이다
시작과 동시에 알았습니다.
왜 잘노는 클럽걸 / 애인모드 극강 인지..
경기 시작과 동시에 들어오는데 이러지도 몬하고 저러지도 몬하는 상황에
어느새 제 똘똘이가 화가 잔뜩 나있더군요..
자연스레 합체!!! 하려하는데..
이런..(욕욕욕욕) 얼마 먹지도 않은 술 때문에 걍 망했구나 라는 느낌이 팍 ....
결국 포기하고 핸잡 했습ㄴ니다.... 개짜잉남..ㅠ_ㅠ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이런 아이랑 합체를 몬했으니ㅠㅠ
휴....
제가 너무 업소 방문이 오랜만이고 하다보니
리드를 전혀 몬했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술도 술이고.. 걍 제 스스로가 다 망쳤다는거에 인정하고 토크쇼 찍고 나왔네요..
다음에 올때에는 술 먹지 않고 방문하기로 햿습니다..
하... 글 쓰면서도 억울한....
여튼 진짜 오래간만에 업소 방문이지만 좋은 언니를 뵙게되어 실장님에게도
다시한번 감사 드린다는 이야기를 글로나마 다시 전달 합니다.
다음번에는 리드와 물다이도 제대로 잘 해보길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