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4일 18:0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아마돌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번 방문하는 아이돌에 예약을 위해 연락을 하니 18시에 그동안 출근부에서 볼수 있었던 소미씨가 가능하다고 하여 한시간
코스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실장님 말씀이 외모는 탑이라고 하셔서 잔뜩 기대를 하고 방문을 했다.
처음보는 순간 아이돌 방문한 것 중 외모는 가장 나았네요. 팔에 문신이 있긴 했지만, 하얀 홀복을 입고 있어 더 이뻐보였다.
매번 예약을 하려 했는데 출근부에서만 확인가능하다고 했더니 자기를 예약을 하기위해서는 오전에 해야된다고 하네요.
엄청 예약 전쟁인거 같네요. 요즘은 코로나로 인하여 손님이 없다고 하네요.. 오늘 운이 좋아서 예약을 할 수 있었던 거 같네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샤워를 한 후 서비스를 받게 되었다. 샤워를 하고 나온 모습을 보이 프로필대로 바스크는 몸에 비해 커보이네요 ㅋㅋ
감촉도 좋고ㅋ 옆에 누워 손을 만지니 피부는 팔과 등은 그렇게 부드럽진 않았지만, 바스트는 엄청 부드럽네요~
우선 누워서 애무를 받은 수 제가 애무를 해주는 것을 좋아해서 역립을 하니.. 반응이 참 좋네요.. 바스트부터 아래 꽃잎까지
꽃잎도 냄새도 좋고 물도 많네요.. 반응이 소리든 몸 반응이든 너무 좋네요.. 괜히 예약하기 힘든게 아닌거 같더라고요~
계속 역립을 하닌 흥분하는 모습에 위로 올라가 키스도 하고 너무 좋았네요..
마무리 같은경우는 부비부비 하다가 제가 저질 체력이라서 핸플로 마무리를 했네요..
핸플 할때도 꽃잎에 오일을 바르고 제 손을 그리고 가져가고~ 서로 느끼면서 마무리를 했네요.
예약전쟁에서 성공하여 소미씨 한번들 보실것을 추천드립니다. 내상이 전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