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26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분당1인샵야화
④ 지역 : 정자역
⑤ 파트너 이름 : 야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비스작살납니다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마자 음료수 준비해주는대
제가 음료수를 먹으려고 할때부터 언니의 서비스는 시작됩니다
음료수먹으며 담배피는 동안 제 동생놈 아주 쭉쭉 빨아줍니다
그래서 계획에 없었던 샷추가로 코스변경
아주 서비스부분은 후덜덜 합니다
샤워서비스도 있습니다
얼마나 애무를 해줄려고 하는지 꼼꼼히 씻어줍니다
간단하게 표현하면 건마에서 가능한 모든 서비스 다 가능하시다고 보면 됩니다
아니 그이상입니다
흉내만 내는게 아니라 찐입니다
아주 서비스가 쫀득쫀듯합니다
받아보셔야 무슨말인지 아실거 같습니다
서비스족에게 아주 희망같은 언니가 나타났습니다
서비스족인분들은 무조건 필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