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제이고 가서보는데 이정도면
길가면서 다시 남자라면 진짜 누구라도 다시 돌아보게될정도로
외모가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긴생머리 언니였습니다
키도 큰편 165정도에 슬림몸매이고 굴곡진 라인이 아주 그냥 보기에도
시각적으로 봐도 미소짓게될정도네요
마사지에서 무슨 외모를 그렇게 칭찬하냐고 하실수도있는데
ㅎ저역시도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정말 괜찮았습니다
다인실이였습니다 방은 몇개인지모르겠으나
그냥 여자친구집에 놀러간기분이였어요
방으로들어가면 옷장에 옷을 탈의하고 가운을 입고
샤워실까지 알려주고 샤워하고 나오면
곧바로 오셔서 큰타올을 가져오셔서 남은 물기 제거겸 건식으로
잠깐의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이어지는 오일로 본격적으로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건조했던 몸위로 따듯한 오일을 발라주면서
따스함이 느껴지면서 온몸을 풀어줍니다
오일에 열기가 느껴지면서 차분해지고 야릇함도 느껴볼수있었습니다
손움직임도 좋고 밀착해주면서 꼼꼼하게 피로를 싹 풀린 기분이였어요
돌아서 앞면 부분이 시작되고 더욱더 부드럽게 자극적인 손놀림에 취해
끝이나고 이어지는 서해부를 끝으로 마사지는 끝이납니다
90분내내 답답함 없이 후딱 지나가버린 시간이였어요
그리고 가장좋은게 외모도 좋고 몸매도 좋아서
있는 시간 자체가 그냥 설레임가득한 시간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