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 찍방
② 방문일시 : 02-26
③ 파트너명 : 리아 매니저
④ 후기내용 :
그세를 못참고 또 영접하게된 리아매니져 제눈에만그런건지
볼때마다 색깔이 틀려보입니다^^;;솔직히 얼굴도제대로 못처다보는
쫄보입니다;; 하하 무튼 입장하자마자 당연히 환한미소 시전해주네요
제가 말주변이 그렇게 좋지않은대 말하다가 5초침묵이와도^^
말계속 이어갈수있도록 대화를 이끌어주는게 어찌나 이쁘던지~
여차여차 수다좀 떨다가 샤워실에서 아기씻겨주듯이 씻겨주는대
두번 반하게 만듭니다~^^
샤워마치자마자 침대에 누웠는대 자동으로 팔베게를 제가 해주고 있더군요
살금살금 리아매니져 체온이 느껴지는대 어후어후 이건뭐
말로설명하기가^^ 사실 필자는 역립을 그렇게 즐기는사람이 아닌대
느끼는 반응에 세번반해 제가 역립을 미친듯이 하기시작했죠^^
역립하다가 풀발기되서 흥분을 못가라안치고 매니져 생각은안하고
미친듯이 피스톤 들어가는대 하아~오집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좀 오래가는 스타일인대도
짜증한번안내고 다 느껴주는게 보여서 풀흥분 상태로
역시나 퇴실을 했습니다~재방하여 다시보는 매니져는
다들 아시겠지만 이유가있죠?(개인취향) 뭐 이유있습니까
잘맞고 느끼 좋으니깐 재방하는거겟죠
⑤ 총평점수 :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