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복숭아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 눈팅만 하다가 드뎌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까지 완료하고 들뜬 마음으로 달립니다
똑! 똑! 문을 두드리는 이 순간이 항상 제일 긴장되죠 ㅋㅋ
'안녕하세요' 하는 인사와 미모의 민아처자가 절 반기네요
학학 보자마자 벌써 제 동생도 같이 아는 척 하려고 일어섭니다 ㅎ
어색하긴 하지만 대화를 잠시 나누고... 샤워후 침대에서 본게임!!!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달려드는 민아
제 몸 위에서 춤을 추는 부드러운 혀... 폭풍BJ를 마치고 임무 교대!
무엇보다 가장 맘에 드는 건 슴가!
C컵에 자연산이라 말랑거리니 움켜쥐기 적당한 크기에 모양도 예뻐
너무 좋아 깨물고 싶은 걸 참았다는...
촉촉히 젖어가는 것을 확인하고 역립 돌입!
깨끗하네요 어려서인지 냄새도 없고..
서로를 탐하다가 무기 장착 후 입장하니 여기도 좋네요
적당한 조임에 정열적인 허리 놀림... 전후좌우
이건 말로는 설명하기 힘드네요 직접 느껴보시라는 말 밖에...
전투를 마치고 애인처럼 팔베게를 하고
꿈같은 시간은 금새 끝나고 갑자기 여기서 살고 싶은 마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가식없이 대해주는 민아
좀 더 빨리 알게 되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암튼 능력이 되는 한 또또또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