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3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미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 핵즐달을 책임지는 그곳 배터리(핵즐달은 역시 믿고 맏기는 복실장님 미팅!)
예전에 잠깐(?) 나오다 사라졌던 그 매니저가 복귀했다는 첩보 입수하고 냉큼 달려갔죠(그간 복실장님 미팅에서 언제나 좋았지만 배터리 달림중 Top1 or 2 를
달리던 매니저라.... 갑자기 안나와서 매우 우울했던....)
그 매니저가 바로 미유매니저님!(프로필 안찍는 분이라 업소 소개에서도 밑에 사진이 다라능...)

미유 언니로 잠깐 말해보자면 아직 20대 초반(실제 나이 알지만 안알려쥼ㅋㅋㅋ)의 자연 D컵에 귀욤귀욤한 외모와 더불어 엄청 밝고 긍정의 에너지가 뿜뿜
하는 매니저로서 그냥 껴 안고만 있어도 힐링된다는게 무엇인지 알려준 매니저 언니 입니다. ㅎㅎ
하여간! 첩보 입수했으니 퇴근 후 눈썹 휘날리게 텨 갔더니 예약한 시간보다 기~~~~일게 남아있어서 일단 뽀득뽀득 샤워하고 난 뒤 방에서 누워 잠시 쉬고
있으니 초미남 박실장님께서 언제나 설레는 그 한마디 "모실께요 형님"이라는 말에 설램을 안고 따라갔더니 역시나 이쁘고 긔여운 미유언니가 인사...
하다 말고 "오빠 우리 구면이죠? 오빠 본거 같은데???" 하면서 잠깐 생각하더니 "아! 예전에 다리 다쳤다가 막 낫자 마자 온 오빠다! 수술한거 이젠 다 나았어요?"
하면서 예전 다친 부위 만져주면서 걱정해 주는데 그걸 다 기억해 주는거에 일단 감동... 여전히 예쁘고 큰 무기 두개에 기쁨 뿜뿜하는 젊음의 에너지에 취하며
"나름 오래 되었는데 다 기억해죠서 고맙네~" 했더니 "그때 오빠 다친거 상황듣고 놀랐는데 그몸으로도 자기 보러 와 준거에 감동에... 그때 너무 좋아서 기억한다고"
(수술한거 일상생활 가능하자마자 달려가서 만났거든요 ㅋ)
덕분에 어색함따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고 꽁냥꽁냥 거리면서 수다떨다가 자연스럽게 서로 애무하기 시작했는데 우리 미유언니 역시 어리디 어린 언니라
그냥 피부 맞닫기만해도 좋.......(20대 초반의 탱탱함이! ㅎㅎ) 예전엔 특별한 스킬 없었는데(작년에 일 시작하고 얼마 안되었던때라) 잠깐 일하고 쉬었는데
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가 ㅅㄲㅅ 스킬이 엄청 늘어났네요 그 귀요운 얼굴과 눈망울로 절 쳐다보며 ㅅㄲㅅ 해 주는데 쌀뻔(사실 저 ㅅㄲㅅ로 거의 못 느끼는데;;;)
아니면 그냥 미유가 좋아서 자제력이 풀린건가? ;;;;; 겨우겨우 참고 이번엔 미유 눕혀서 정성들여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무해 주는데 꽃잎에서 꿀물이 츄룹~
그렇게 서로 애무해 주다가 잠시 그냥 껴 안고만 있는데... 와 합체하지 않아도 너무 좋아.... (이래서 어린애들 찾는구나.... 라고 세삼 느낀.... OP를 가야하나? ;;;)
그렇게 잠시 껴 안고 있으니 미유언니가 손 살포시 내려서 동생 만지작 만지작 해 주는데 "오빠 이게 자꾸 찔러요~ 하나가 되요~~~" 하는 모습도 그냥 ♡한 모습에
일어나서 지긋히 쳐다보는데 그사이에 자연스럽게 장갑 끼여주더니 양다리 확 벌려서 "오빠 예전에 오빠랑 할때 좋았어요 그기억 잘못되지 않았다고 보여죠요~"
하는말에 순간 필림 빡 나가서 미유 안으로 진입하는데 캬~~~ 아주 탱탱하게 쪼아주는 그 느낌이 역시~~~ 하면서 찐하게 kiss하면서 요분질 시작하는데
"아 오빠꺼 커.. 그래서 아픈데 좋아~" 하는 말에 살살 움직이니까 "오빠 좀더 좀더~~" 하면서 애원하는 소리와 함께 점차 꿀물이 콸콸콸 해서 아까보다 부드럽게
진입하는게 느껴져서 요리조리 요분질하면서 키스했다 D를 빨았다 햩았다 주물렀다 하며 kiss도 하면서 위아래 미유를 다 맛보고 있으니 밀려오는 사정감에
"미유야 오빠 간다~" 하니까 "오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는데.... 참고참았지만 결국 먼저 후두둑.... 철썩..... 아 미유랑 갔이 천국 갔어야 하는데 먼저 ㅠㅠ
하는 아쉬움과 부끄러움(?)에 취하면서 미유 껴 안고 있으니 언니야 왈 "오빠랑은 역시 좋다.... 그래서 너무 좋으니까 조금만 더" 라고 말한거니까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하면서 합체 풀고 뒷정리 하는데 침대에 꿀물의 흔적이 '아! 나만 즐긴거 아니었구나' 라는 안도의 마음이 들고 있으니 얼마나 좋았는가 땀이 줄줄줄...
그모습 보더니 "오빠 씻겨줄께 탕에 가자~" 하면서 절 대리고 씻겨주는데 미유 손길에 동생녀석 다시 힘이 뽷! 그거 보고 웃으면서 대딸 해 주는데 콜이 뺄뺄뺄
아쉬움의 (맛보기)대딸을 끝으로 씻고 나와서 시원한거 한잔 하면서 열기 내리면서 좀더 꽁냥질 하다가 헤어져서 내려왔는데 복실장님 저 보더니
"육덕이 아주 좋아죽네 죽어~" 하길래 언제나 처럼 엄지 척!올리며 "미유 완전 좋아요 실장님 복귀 시켜줘서 고마워요!" 하면서 배꼽인사 하고 다음에 또 방문할
것을 기약하며 퇴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