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둘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물한번 빼고온게 일주일도안됐는데 스트레스가 더 쌓여서 온듯한 이기분은 진짜 ㅋㅋ
9시나 돼서야 야근이 끝나고 집도착하니10시...
씻고 잠깐 티비보는데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하고 ㅋ
어제 오랜만에 젠틀맨 방문했었는데 첫방문때 봤다가
보던친구가 너무 맘에들어서 그이후로 그친구만 봤었는데
한 3번째보고 못봤던게 그만뒀다는 얘길들어서;;
그러다 젠틀맨도 못갔었는데 진짜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생각없이 초이스 하고있는데 낯익은 몸매사진이 보여서 스탑!
그리곤 바로 자세하게 보는데 내가 맞는 그여잔가?
실장님께 물어봤더니 예명이 예전 태희<<라고 듣는순간 혹시맞나??
바로 선택하고 방으로 진짜 궁굼해서 빨리갓던거 같네요 ~
문열고 들어서자마자 둘다 놀래서 벙찐 표정으로 서로만 쳐다보다 한5초 쳐다만보다 들어가서
그간 뭐하고 지냈는지 왜갑자기 쉰건지..
아주그냥 아줌마 모드로 폭풍수다를 떨고 ㅋㅋㅋ
장신에 큰키와 적당한 가슴 길쭉한 몸매 여전히~
그대로라 몸매관리도 잘했고 나도벗고~ 둘째도 벗고~
어디서 배워온 스킬인지 실력도늘어서 자꾸 꼴릿하고
애교도 더많아져서 연애타임도 화끈하고 예전부터 느꼇던거지만
쪼임이 좋아서 시간을 오래 못버티곤했는데
여전히 쪼임은 그대로라 둘째의 가지런한 음모가 내몸에 닿는느낌도 좋고
채 5분을 넘기지도 못해보고 찍찍....
끝나고도 얘기를 한참 하다 나왔는데..
집에서 가만히 앉아있자니 둘째생각이 나길래 몇글자 남겨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