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남에서 업무차 중요한 저녁약속이 있어 회사 동료와 나갔는데...
갑자기 약속취소..거기다 같이간 동료는 그냥 집으로...ㅠ
나혼자 덩그러니....
술도고프고 여자도 고프니 답은 룸~~!!! ㅎㅎㅎ
제니실장님에게 전화하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어떤언니들이 있는지 눈팅좀 하고 실장님 추천도 받아보고 해서
착석시킵니다
이름은 희정이라는 언니였고~~마인드가 정말 좋은언니라고
실장님이 귀뜸도 해주고해서 잔뜩기대도 하고 ㅎㅎㅎ
언니랑 인사하는데 보자마자 오빠~~~하면서 껴안네 ㅎㅎ 좋아좋아~~~~
언니랑 소맥 한잔 찐하게 말아먹고...시작....
하자마자 이언니 스스로 무장해제.....
일단 빼는거 없고 극강 애인 모드로...물론 살짝 한번 튕겨주는 센스도 ...그리고 살짝 신음 소리도....
시작해서 갈때까지 ...정신 없이 흥분상태에서 보냈다는....^^ 애무기술 죽입니다ㅋㅋㅋ
스타킹까지 입혀놓고~~짬지 부분에 구멍을 내고 종아리부터 허벅지 클리를 비비며
무한 떡질함!!!그덕분에 기분좋게 구장에서 폭풍 섹.스를~~~ㅋㅋㅋ
방망이질 해서 시원하게 홈런까지 쳤습니다
제니실장님 아니였으면 이런 아이 못만났을거 같습니다
덕분에 월요일에 피곤함은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고
개운함을 가지고 집에 왔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