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하루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블랙홀
④ 지역 : 삼성동
⑤ 파트너 이름 : 달콤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코미 보러와써요 ~
업장에 도착하니깐 반갑게 맞아줘서 기분이 업이됫지요!
그리고 샤워하고 잠깐 기다리는 동안 핸드폰좀 보다가
달코미방에 입성햇어요~
보는순간 심장이 콩닥거려버리는 지존급 와꾸네요
단발이 요로코롬 잘어울리는 여자는 없을듯싶네요
키도 아담해요 몸매는 쩔어요 군살이 없고 만져보지않아도 탄력이 느껴져요~
대화를 해보니 되게 여성스러움까지 있네요 이런애들을보고
사기캐릭터 등장이라고 하는거같아요~
샤워실로가서 꼼꼼하게 씻어요 빨리 침대에서 박아박아를 하고싶어져요
눈빛이 돌변하여 유혹하는 눈빛으로 제 존슨을 춤추게 하고
애무가 들어와요~ 혀가 지나갈때마다 움찔거려져요 ...
특히나 골반쪽에서 사타구니쪽으로 혀가 들어올때 옴마야!! 외칠뻔했어요~
그리곤 존슨을 입으로만 낚아채서... 혀가 1초에 거의 30번 움직이는 그런느낌으로
bj를 해주는데...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거같아요~
달코미가 옆에 누워서 키스해주며 자연스럽게 달코미 위로올라타
가슴부터 천천히 애무를 해주어요 . 캬~ 지리는 반응 혹시 지렸니? ㅋㅋㅋ
섹스 하기도전에 이미 둘다 흥분게이지 만땅.. 이제 삽입해봅니다~
뜨겁고 .. 잘 물어주는 느낌 ... 마음같아선 박아박아 하고싶은데...
천천히 릴렉스하게 해보지만 워낙에 ... 느낌이 좋아서 그만... 별다른자세 못하고 찍.....
개#$@#@!@##$@#@! 욕이 나오지만 참았어요 ... 달코미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