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4시부터 알아보라는 친구놈때문에 전화를 여기저기다 걸어보지만
다들 받질않습니다 ... 하긴저녁에 영업하시는데 민폐일수도있겠지요
근데 발렌시아가 이정재사장님 전화받으시네요
5시까지오라고하는데 친구 회사가 마포공덕이라 5시30분에 끝난다고
끝나면 기다렸다 출발하겟다하고 출발합니다
출퇴근시간인데도 공덕에서 움직이는 북창동 이동은 차가 전혀 막히질않네요
10여분만에 도착하였고 들어가서 노래좀 부르고있는데 들어오셔서
일찍오시면 일찍 출근한애들부터 볼수있다며 10분후 바로 초이스들어갑니다
저는 미소로 친구팟은 우영이로 초이스하였고 바로
신나는 음악과함께 탈의하며 놀기 시작합니다
보통 노래방가면 뱀사안사나 산넘어산을 하려고하면 꺼려하는 언니들많은데
이쁘기도 이쁘지만 마인드가 너무좋네요
진짜 질퍽하게 산넘어산 뱀사안사 하면서 시간가는줄모르고놀다가
대망의 시간이 다가오고 시원하게 받고 나왔습니다
부지런하셔서 제가이렇게 후기남기지않아도 손님들 많으실거같습니다
겸손하신점도 마음에들고 하나하나 손님입장에서 생각하시려는게 보였어요
가장중요한게 언니들인데 언니들이 너무마음에들어 또재방문할생각입니다
후기읽고 가셔서 즐거우셨으면 정말 추천같은거라도 부탁드려요
저도 시간 내서 후기남기는건데 보람은 있어야 또 좋은후기 많이남기지않겠습니까?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