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5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킹타이
④ 지역 :
이수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하는데 치여 스트레스받고 몸도 만신창이..그래서 친구들과 오랜만에 퇴근하고
사우나가서 땀 한번 쫙 빼고 땀뺏으니 영양도 채울겸 식혜에 계란 라면 야식 먹고
배불르고 기분좋게 나와서 나는 마무리로 마사지 받고 갈려고 몇번 다니던 킹타이
로 바로 향했다..ㅋㅋㅋ 마사지 까지 받고 가야 진정한 힐링이지~
샵도착하니 실장님이 친절히 반겨준다 바로 가능하냐 물어보니 가능하다길래
코스는 타이90으로 결제하고 옷갈아입고 안내받은 방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기다리고 있었다.
커피 다마셔 갈때쯤 관리사분 들어오신다 오~늘씬한 몸매에 키는160중반에
웃는 모습이 예쁘신분이 인사하며 들어오신다 마사지 받기도 전에 흐믓해진닼ㅋㅋ
뒤판부터 마사지 쫙해주시는데 실력도 좋으시고 예의까지 바르셔서 마사지받는
시간내내 편안하게 받으면서 누워있었다 다받고 나니 또 받고싶게 만드는 관리사
이름물어보니 미미라한다 이름도 이쁘시군 매력 뿜뿜하시고 다음에 또와서 미미
관리사한테 힐링하고가야겠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