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2 중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밤이 어두워졌다...
그는 오늘따라 뭔가에 홀린듯...
휴대폰으로 뭔가를 매보다 빠른 눈으로 스캔중이다...
운전을 하며 신호대기를 할때 마다...
뭔가를 선택해야만 하는듯이...
재빨리 손가락을 움직인다....
젠장!! 또 결정을 못한다 일단 어디를 갈지는 정해졌다...
이젠 좀 익숙해진 그곳 간판을 보지 말았어야 하는 그곳이다...
아직 많은 여인들을 남겨 놓았기에 선택지는 많다...
아!! 그게 문제구나...
너무 많은 선택지에 누구를 봐야하는지 결정장애가 온다...
역시 생각보단 가서 대화를 나누는게 빠르다...
여차저차 대화를 나누다 보니 오늘은 블랙라벨에 도전 하기로 한다...
그녀의 방문이 열리고...
!!!!!!!!!!!!!!!!!!!!!!!!!!!!!!!!!!!!!!!!!!!!!!!!!!!!!!!!!!!!!!!!!!!!!!!!!!!!!!!!!!!!!!!!!!!!!!!!!!!!!
이쁘다...세련...늘씬...뭐야 다 가졌어??
심지어...키까지...
아니 말도잘해 이쁘게 해 기분이 업!!
왜 내 텐션이 올라가는거야???
이건 말이 필요 없다...
매우 소프트하지만 이미 내 정신세계는...
그녀에게 지배되어 뭘해도 그냥 흥분지수가 올라간다...
눈빛, 목소리, 살결, 웃음 모든게 그냥 다 이뻐보이는 매직이다...
물론 아주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이런 그녀와 살을 섞는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이미
개인적으로는 최고의 달림이다!!!
p/s 외모는 매우 주관적인 관점이라서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