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씨크릿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희 실장님 괜찬은 언니 소개시켜주신다는 말 믿고 샤워장으로 가서 씻고 나와
방에 들어가서 보니 160정도되는 아담한키에 매력터지는 씨크릿언니가 저를 반겨주네요
침대에 앉아 대화후 씻으로 들어갔는데 눈에는 로리삘나는 몸매에 A컵쯤되는 슴가 아담하지만 말랑말랑한 자연산~~
서비스는 개인적으로 안좋아하여 침대로 바로 이동 제 얼굴부터 발끝까지 씨크릿의 공격 환상적이네요.
특히 BJ 는 지금 생각해도 짜릿하네요 자연스럽게 69 전환하여 씨그릿의 꽃잎 터치해봅니다.
첨엔 의도적인 소리만 내는 줄 알았지만 자세 바꿔 역립 시도하니 본능적인 움직임과 소릴 듣게되네요
잠시후 요청과 함께 진입하니 씨크릿의 가식없는 신음소리
정상위에서 각도만 바꿔 움직이는데 씨크릿 갑자기 허리 감고 쪼이는 듯 하더니 축 처지네요
그 상태에서 잠시 움직임 멈추고 기다렸다 다시 전진과 후진 반복
자세 변경없이 각도만 바꾸면서 또다시 허릴 휘감는 언니가 느끼면서 동시에 같이 느꼈습니다
둘이 침대에 누워 숨고르고 잡담좀 나누다가 두번째 벨울려 간단히 씻고 퇴장하면서 언니와 가벼운 입맞춤 하고나왔네요
끈적한연애나 애인모드 좋아하시는분들은 꼭 한번 봐야하는 씨크릿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