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더마치테라피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피곤하고 지친몸을 치유하기위해 마사지한번 받으러 가봤어요
예나씨라고 하더군요
들어가서 깨끗이 씼구 기다리니 예나씨 들어오네요
예나씨는 섹시한 슬래머 스타일이시더군요
긴머리에 늘씬한 기럭지...봉긋한 B컵 슴가입니다
지친몸으로 누워 있으니 마사지 들어옵니다
워낙 피곤해서 나름 마사지가 시원했네요 ㅎㅎ
그리고 손 끝이 부드러우셔서 꼴릿함이 엄청 느껴지더군요...
내살을 너무 사랑하는듯한 짜릿한....
최고최고 라고 제마음이 외치고 있네요.....
제가 잘 몰라서 가만히 잇는 편이어서 그냥 해주는데로 잇으니
알아서 해주기도 하고 피곤할때 한번씩 올만한 것 같아요
비슷한 돈주고 전문 마사지샵도 가보았지만 썩 맘에 드는 곳도 없구...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안마하는게 어찌나 귀엽던지
그리고 그냥 마사지만으로는 느낄수없는 느낌이 더해져서 더좋았습니다
이후 서비스...한껏 마사지로 달궈진 몸은 민감 그자체...
예나씨의 서비스 스킬에 금방 가버리더라구요...
이쁜 예나 언니의 부드러운 손길...아직도 기억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