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이.. 참으로 좋았던 뇌리를 박게 해준 좋은 여자 였습니다.
① 방문일시 : 2.25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플렉스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마사지 관리사는 제가 지금까지 보았던 관리사중에서
마사지 하나만큼은 정말이지 인정하는 관리사 입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받을때 마음이 불편하면 받기가 정말 싫죠. 내돈내고 하는 서비스인데
불편하면 안받는거나 다를께 없으니깐 하지만 배관리사는 정말이지 말하는것도 친절하고
마사지도 정성껏 해주는데 대만족 했습니다. 마사지를 하는데 각 신체부위별로 꼼꼼하게
그리고 부위별로 들어가는 스킬도 다양하게 해주는데 솔직 말하자면 마사지만이라도 길게 받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너무 시원해서 그냥 손길을 즐기게 되는 그런 마사지였죠. 그리고 이 관리사 왜이리 손힘이 좋은걸까요.
그래도 운동좀 하고 하니깐 손압이 강한사람 원했는데 정말이지 저에게 딱 알맞던 손압이었습니다.
정말이지 마사지 고수로 인정합니다.
그리고 전립선도 강하게 해주는데 정말 빳빳하게 서버리는데 장난없습니다
서비스 다 받고 이동해서 수연언니 접견했습니다
정말 반갑게 맞이 해주는데 정말 기분 좋았죠.
이전에도 합이 너무 잘맞아서 좋았는데 그리고 절또 기억해주는게 좋네요.
마음이 충족되는듯한 기분이었습니다. 기분좋았죠. 그리고 수연이의 애무가 시작되는데
마치 절 잡아먹을듯한 눈빛의 섹기로 절 쳐다보는데 정말 흥분되네요. 요즘애들말로 패왕색이라고 하나요.
개인적인 취향으로 먹혀주길 바라는 취향인데 섹끈한 처자가 저를 먹으러 하니깐 정말이지 지금생각해도 짜릿합니다.
그 섹기로 절 감싸 휘감고 BJ를 해주는데 엉덩이가 살짝살짝 들리더군요. 입으로 꽉 물고서 저를 끌어올리는듯한
그런 흡입력 덕분에 제대로 호강했습니다. 수연이 역시 제대로인 처자 입니다.
그리고 수연이의 상위 포지션에서 시작되는데 떡방앗간의 작업이 시작됩니다.
오늘도 강렬한 떡감으로 좋은 떡이 생성되었죠. 팟팟 박는데 정말이지 말랑한 질속에서 헤엄치는듯한 느낌이지만
그 질속에서 노는것은 저의 육봉 뿐 하지만 느껴지는건 온몸의 오감이 질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합니다.
그리고 쫙한번 쪼여지는데 저도 남자기 때문에 질 수 없죠. 뒤로 하자는 제안을 하자
수연이는 곧바로 뒤로 돌아서 자세를 잡는데 똥꼬가 참 이쁘네요. 혀로 핥고 싶었어요.
엉덩이도 탱글한게 오늘 잡을 손잡이 인듯 합니다. 그래서 탱클한 엉덩이를 잡고선 저도 모르게
흥분해버려서 그런지 그냥 시원하게 발싸 했습니다.
수연이 참으로 좋았던 뇌리를 박게 해준 좋은 여자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