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6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부천 시크릿아로마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저녁쯤에 친구랑 같이 달림을하기로 결정을하고 만나기로했는데
친구놈이 빵구를내서 안갈려다가 달림을하기로 마음먹은 상태여서 그런지 혼자라도 갈려고
시크릿에 방문했습니다~
2명 예약을했는데 저 혼자가니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입장이 가능해서 얼른 출발~
도착을하고 호수 안내받고 입실하니 혜리관리사님이 반겨줬습니다
와꾸는 귀여운 스타일에 몸매는 보통입니다~ 하지만 뭔가 섹기 있게도 생겨서 매력덩어리네요~
말투로 애교애교스러워서 마음이 살살 녹았습니다
베드에 누워서 혜리씨가 따뜻한 아로마로 부드럽게 마사지를해줍니다~
하체쪽을 시작으로 상체 뒷판까지 스웨디시로 해주니~ 간질간질하면서 꼴릿하고 좋았습니다
어색하지 않게 요즘 시국이 코로나로 문제인데 그걸로 얘기도 주고받으면서 받다보니 시간이 훅훅 지나가네요~
반전으로 시크릿은 다른 건마와 달리 전립선마사지를해줍니다 손가락 골무를 끼고 제 항문에 손가락이 부드럽게 들어오는데
이 느낌이 정말 찌릿찌릿하면서 중독성 최고입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면 남성한테 좋다고 들었는데 더군다나 핸플이랑 같이 받으니~ 오우 평손 핸플업소에서 느끼는 쾌감보다
몇배는 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