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2.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동산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세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원근처에 출장갈일이있어서 일좀보다가 이번에 아니면 오기힘들어서 출석부 보고연락드렸습니다.
매일 육덕지고 아담한 스타일보다가
한번 다른 스타일로 보고싶어서 세리씨 보고 바로예약하고싶다고해서 예약하고 갔습니다.
문을 열고들어갔는데 모델같은 세리씨가 반겨주시네요 ㅎㅎ
키는 170정도는 된거같았어요 다리도 길쭉길쭉해서 모델같고 긴장발에 얼굴도 이쁘세요 가슴은 한 E정도된거같아요
한손에 안들어오는 크기였어요 ㅎㅎ
그래서 벙찐상태로 있었는데 먼저 다가와주면서 오느라 고생했다면서 추웠 ? 하면서 애교부리시면서 다가와주더라고요
애인모드가 기가막힙니다. 살갑게 잘대해주세요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나 먼저 샤워 한다고들어갔는데 따라 들어와서 진공 청소기마냥 다빨아 버리더군요 ㅎ
샤워를 마무리후 나왔는데~
못참겠어서 바로 가슴만지면서 키스하니까 안빼고 다 받아주더라고요
먼저 누워서 애무받는데 bj로 쌀뻔했습니다. ㅎㅎ
그래서 자세 바꿔서 제가 해주겠다고해서 빼는거 없이 다 받아줘서 좋았어요
서로 69하고 애무하다가
위에서 먼저해달라고해서 여상 먼저하는데 엄청 쪼이더라고요
그래서 또 못버틸꺼같아서 자세 바꾸자고 해서 정상위하고 후배위하고 ㅍㅍㅅㅅ 후 발사후에
마무리하고 누워있으니까
끝나도 핸드폰안보고 옆에 붙어서 얘기해주는데 대접받는느낌 들어서 좋더라고요
다음에 다시오겠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서비스 좋고 장신에 슬림한스타일 애인모드 좋아하시는분들 강추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