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놀이터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알바하면서 쉬는시간때 핸드폰을 꺼내 여기저기
출근부를 봤습니다. 그리고 10분정도 훑어보다가 놀이터 발견하고 퇴근하고
달려볼까.. 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풀발기되는 쥬니어.. 달래주러 예약하고
퇴근 후 바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하루언니를 만났는데 바로 꼴릿해버리네요.
몸매가 슬림하면서 모델들정도 되는 몸매입니다. 가슴도 안작은 편이며
와꾸는 말해뭐하겠습니까 ㅎㅎ 너무좋죠.
하루언니 눕히고 삼각애무해주다가 갑자기 클리에 손을 댔는데
하루언니가 별 거부반응이 없어서 손으로 많이 문질러줬습니다. 그러다
촉촉해질때 빠르게 삽입을 했네요. 물이 있는 상태여서 그런지
촉감이 엄청났습니다. 쑤걱소리와 하루언니의 리얼신음과 반응...
결국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첫방문부터 즐달하고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