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시간이엇지만...
운이 좋게도 막탐이 남아서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시간이 되서 만나게된 세라.....
어려서 풋풋하니 귀여운 와꾸...키는 아담하지만 비율좋은 몸매....
슬림은 아니고 살짝 통통한 정도네요 ^^
게다가 자연산의 말캉한 B+컵의 슴가를 소유하고 잇네요 ㅎㅎ
앉아서 얘기를 나누는데 눈을 계속 맞춰주고
싱긋 웃어주는 모습이 정말 좋앗네요 ㅎㅎ 사람을 뭔가 편하게 하는 스타일 ??
사랑을 나눌때는 요물이 되는 언니엿습니다 ㅎㅎ
열정적으로 사랑을 나누고 나서도 좀처럼 떨어지질 않고
그 누가 싫어할 수 있을까요?
역립을 할때 입을 떼고 싶지 않을정도로 그 부드러움이 극상입니다.
단점을 찾을래야 찾기가 어렵지만
주의사항이라고 한다면 ...토끼될 가능성이 많기때문에
정신줄 똑바로 잡고 있어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