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로제
⑥ 경험담(후기내용) :평소 댓글과 후기를 많이보고 매니저 매치를 하는 편인데
로제언니가 딱 매치가 되는거같아 예약을 했습니다. 그래도 간략하게
실장님께 설명듣고 호실로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들어가서 로제언니와
관리사님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사지도 해주나봅니다. 마사지사가 저를
침대로 데려가 눕히고 위로 올라와서 마사지서비스를 해주셨습니다.
처음부터 짭까사이를 해주셨는데 엄청 황홀한 편입니다. 마사지 너무
잘하셨고 열심히 해주시는게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마사지도 끝나고 로제언니가 올라옵니다. 그리고 저의 존슨을 엄청 물고
빱니다. 그때 블랙홀같은 흡입력이였습니다. 또 삽입할때 ㅂㅈ가 이뻐서
그런지 빨고 싶더군요 ㅋㅋ 그래도 매너는 지키자! 해서 그냥 펌프질만
엄청 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땀흘리며 펌프질만 하다가 점점 발싸타이밍이
왔습니다. 그리고 발싸하고 나니 온몸에 땀범벅이 되어있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