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도 잘 안풀리고 코로나다 뭐다....장사는 안되고...ㅠㅠ
완전 우울모드.....간만에 혼술로 달래는 중.....
술도한잔 했겠다 간만에 안마나 땡기자 하고
슬이실장님께 전화드리니 위치 설명해주시고 바로 택시타고 찾아갔지요
안마는 진짜 간만이라 두근두근~~~이순간만큼은 모든걸 잊고 즐기자 입니다~~
일단 입구에서 계산하고
스타일 미팅 하는데 클럽서비스니까 아담하고 귀여운 타입 추천하셔서 오케이~~
근데 그날 아마 평일인거 같았는데고 사람 진짜 많더군요....코로나는 개나 줘 버리는듯.ㅋ..
1시간 정도 대기 후 쿵짝쿵짝 음악 나오는 곳으로 저를 인도하시어
제마음도 쿵짝쿵짝~~~~
레깅스를 입은 언니 인사하는데 되게 화려하고 세련된 귀여운 은비
이름이 은비라고 하네요 첫인상은 귀여워요... 내마음에 쏘옥 드네요~~
복도에서키스 부비부비 서비스 등등을 받으니 금새 불끈불근하네요
근데 나만 있는줄 알았는데 앞에서도 붕가 뒤에서도 붕가붕가 쪽쪽
뭔가 단체로 하는 기분이 들고 흥분도가 업업
진짜 남에 붕가 보는 재미가 은근 쏠쏠하더군요 ㅋ
한참 복도에서 놀다가 들어가서 열심히 파워있게 떡을....
은비도 혼비백산 나도 혼비백산.....꼴리는 신음소리는 흥분감을 업시켜주고....
찐하게 키스를 나누며 마지막 피니쉬를 향해서 가슴부여잡으며 퐈이아~~~
완전 넉다운....언냐도 넉다운 은비랑 누워서 얘기좀 하고 담배좀 피고 놀다가 시간 종료
근데 나오는데 어지러워서.......
해장도 할겸 라면하나 때리고 포만감을 안고 귀가했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