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26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분당 로맨스아로마*
-딥로미코스 7만원-
저번에 핑거립받고 뻑가서 다시 방문했네요.
요즘 떡을 많이 쳤더니 허리가 ㅋㅋㅋ
그래서 그냥 로미로미 마사지를 받고 싶어 방문했습니다.
하니라는 분으로 지명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가슴 엄청 나네요 ㅎㅎㅎㅎㅎㅎㅎ
하니는 23살에 자연E컵 거유녀입니다. 키는 160정도로
아담합니다~
마사지는 토탈 한 2년정도 했다고 하네요~
생각외로 마사지 고수입니다.
압뿐만 아니라 제가 어디가 안좋은지 제 몸을 만지더니 척척 압니다..
훌륭하네요.
그리고 더 중요한거...
자연E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큰분은 간만입니다~~ 부잉부잉.
마사지 하면서 스킨쉽도 좋고 아잉~~
하니의 쿨한 마인드 인정~
7만원내고 10만원 이상 뽕뽑고 온것 같네요 ㅎㅎ
와꾸도 나쁘지 않고 영계에 글래머에 좀 육덕이긴 하지만
누가 가든 즐마할것 같네요 ㅋㅋ
조만간 또 방문하겠습니다~~
오래오래 번성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