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5 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데카솔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미 보고 왔네요^^
너무 쉬어줬더니 제 존슨이 정말 화를 많이 내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주말이기도 해서....함 달렸죠..ㅎㅎ 소미와 섹끈한 데이트를 했어요.ㅎㅎㅎ
이런 언니랑 놀면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겠구나 싶은 생각이 젤 먼저 들었네요.
키가 160 좀 안 되는 거 같았네요 근데 비율이 괜찮으니 커보이더군요....
작은 몸집에 슴가는 D컵 아주 크더군요. 너무 좋았고 인상적이었구요.
얼굴도 예뻐서 아주아주 맘에 들었네요.ㅎㅎ 탈의하고 바라보는 소미는 무슨 여신상을 보는것같았네요.ㅎ
나올때 확실히 나와있고 들어갈때 확실히 들어가있는 모습에서 안정된 비율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그런 안정감속에서 서비스를 받기시작하는데 마인드가 좋더군요.
좀더 해달라면 좀더 해주고 또 조아라 하는 거 같으면 알아서 더 깊숙히 해주는 맛이 있더라구요..ㅎㅎㅎ
이런 언니 넘 좋잖아요..ㅎㅎㅎㅎㅎ 쪼임도 상당해서 넣자마자 바로 신호가 오더라구요.
신음소리도 적당하니 듣기 좋았고 하는 맛이 일품인 언니였어요~~ 소미...한마디로 최고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