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스큐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명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이 일찍끝나서 주간 달리려고하는데...애매한시간...그냥 넘기자니 아쉽고해서
야간조 보려고 일찍 에스큐브가서 대기하다가 명월이를 봤습니다
클럽의 레이저 조명과 음악이 절 설레이게 합니다.
클럽 안 깊은 곳으로 들어가니 와우 거기가 천국이네요
여러명의 언니들이 절 애워싸더니 동시에 애무가 들어오는데 오우야~
여자들에게 집단으로 겁탈당하는 느낌~!! 약간 창피하기도 한 느낌??ㅋㅋㅋ
3명의 여자들이 제 젖꼭지건 자지건 불알이건 막 빨고 혀돌리고 난리가 났습니다.
나의 파트너~명월이 168 키에 빵빵한 B컵 가슴의 와꾸 섹시녀!
파트너뿐 아니라 동시에 여러명의 젖을 만지는것도 재미있네요
클럽 안에 있던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데
완전 미칠것 같은 흥분감에 시원하게 싸재껴 버렸습니다
클럽에서 황제대접을 받다 명월이 언니와 방으로 이동~
침대에서 서비스를 받는데 가슴이 몸에닿는 부드러움
그리고는 느낌이 좋은곳을 콕콕집어서 부항을 떠주는데 그느낌이 상당히 상당합니다
동생 애무시에는 오래해주면서 고개를 저으며 하드하게
깊게 넣어주는데 그느낌이 상당해서 짜릿함 쾌감을 선사하네요
그러다 제가 맛을보는데 가슴을 지나 옆구리 꽃잎을 향할때는 신음이 크게 오르면서 꽃잎에서
꿀물이 콸콸 흘러서 자연산 꿀물을 맘껏 흡입하고 그대로 쑤욱~ 쫀득한 그 느낌~
글을 쓰고 있으면서도 그 연애감을 잊지를 못하겠네요
그렇게 정자세에서 딮키스를 하면서 하다가 신호가 와서 자세를 바꿔 뒤로 하는데
그녀의 신음소리가 절 더 자극 시킵니다. 거칠게 그녀에 몸속에 발사~
발사후에도 내려오기 직전까지 명월이의 향기를 맡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