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봤었는데.. 내숭없는 청순한 매니져
① 방문일시 : 2월 24일 월 저녁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썸바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김다은 ( +12 )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역에서 갑자기 시간이 나서 연락해보니 김다은 매니져와 시간이 됩니다.
약속한 시간에 얼굴을 보는데.. 지난번에 한번 봤던 매니져 군요 ㅎㅎ
요즘 기억력이 감퇴되어서 이름을 잠시 잊었나 봅니다.
서글서글한 인상에 160후반대의 키 성형느낌없는 얼굴에 비컵
썸바디에서 평균적인 페이에 평균적인 외모 입니다.
가벼운 터치를 유도해주며 담소를 나눕니다.
지난번 볼때도 그러 했지만 워낙 내숭이 없는 친구라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좋습니다.
아주 여성스러운 스타일은 아니지만 침대위에선 이런 친구들이 또 한 여성 하죠.
잘느끼고 역립도 좋아하고 한번 들어가면 서로의 반응을 나누면서 한없이 할수 있을거 같은 그런 친구죠.
다음을 기약하며..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