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6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키가 160정도 되어 보이는 친구가 들어옵니다.
하나씨라고 하더군요.
로리삘나는 귀여운 스타일의 얼굴에 가슴은 B컵 정도
하지만 수줍은 로리보다는 당찬 로리!
오빠 왜그렇게 쳐다봐요~~!
눈싸움 하자고!!!
당돌한 구석도 있습니다.
하나매니저입니다!
마사지 시작하는데 먼저 원하는 부분을 이야기 하면
집중해서 더 신경써줄수가 있는데
손님들이 대체로 이야기 하는 것을 쑥스러워 하는지 잘 이야기를 안한다고...
그러다가 보면 시간이 끝나서 마무리가 안되어 속상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오~~ 이런분이 있을까요...
마사지에 자부심도 있고 실력도 있으신 분입니다.
체구는 작은 몸집이신데 전신을 개운하게 풀어주십니다.
특히 목과 어깨를 풀고 머리도 눌러주시는데 머리속이 개운해 지는 느낌입니다.
하체부분도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뭉친 부위들을 풀어주는데~
스트레스 받고 짜증이 많이 쌓인 분들은 강추 입니다.
뻐근한곳이 풀리니 반대로 아랫도리는 뻐근해지네욯ㅎㅎㅎ
팬티위로 치솟은 곧휴를 보고 손으로 쥐며 여기는 왜 안풀리냐고 까르르 웃는 하나~~~
팁주며 여기도 마저 풀어 달라고하니
"아라써~~~"히며 배시시 웃고는 탈의하는 그녀
오~~~
옷입을땐 몰랐는데 옷 벗으니 봉긋한 가슴이 넘나 이쁩니다
만져보니 이렇게 부드럽고 말랑할수가~~~
그녀 나도 모르게 빨아대니 저를 눕히고는 바로 올라타는 그녀
어린 나이처럼 직설적 직접적으로 적극적인 애무가 들어옵니다.
가슴을 거칠게 애무를 하고
바로 밑으로 내려가서 BJ를 시작합니다.
젤도 없이 쑤욱 삽입!!!
마사지를 잘받아서 그런지 금방 마무리가 이루어졌습니다.
깨끗하게 마무리해주고는 입맞춤과 함게 꼬옥 안아주고 퇴장
또 보러 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