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카라의 린다언니 접견하고 왔습니다
호실의 분위기는 너무 편한했습니다.
장소가 좋아서 그런지 떡칠맛 많이 나네요
거기다 아담 슬림한 체형이라 보자마자 므흣해집니다
앞에서 서로 간단한 대화를 나누면서 웃는데 모습이
참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침대로 누워서 제 몸위로
올라타더니 가슴부터 애무하면서 쥬니어를 정성어리게
빨아줍니다. 그리고 린다의 큰 가슴을 만지다
꽃잎좀 빨아도 되냐니까 꽃잎을 제 얼굴쪽에
갖다댑니다. 그래서 엄청 빨았습니다. 그리고
촉촉해졌을떄 바로 눕히고 삽입했습니다.
그리고 여상위로 들어갔는데 허리돌림이나
테크닉이 예술이였습니다. 열심히 움지경주는 모습을
보니 금방 달아올라 사정했습니다.
성격도 너무 밝고 서비스좋고 떡감최고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