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기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력이 좌르르 넘쳐흐른다는 기쁨언니
이쁘장한 언니라고하는데 매력이 넘쳐 흐른다고한다
문이닫히는 순간 방안에서는 훅~훅 들어오는 그녀의 혀~~
말투며 행동이 보통은 넘는듯싶은데 그런 모습이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시간이 지날수록 기쁨이의 마력에 파져드는건 무슨 경우인지 ㅋㅋㅋ
재미난 담소의 대담이 끝난뒤에 받는 서비스
꼼꼼한 애무로 이루어진 서비스는 잔잔한듯하면서 훅훅~~들어오는 욕과 섹드립....
말할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데 아직 BJ를 받지도 않았는데
존슨녀석이 딱딱해져오는 기분이다~~~
부드러운듯하면서 감칠맛나는 BJ는 존슨의 기둥까지 혀로 핥아주는데 ~~
그 느낌에 존슨녀석은 기쁨이의 입안에 가득차버린다 ㅎㅎㅎ 그러면서 똘이 칭찬을 아끼지않는 기쁨이
연애때는 아주~~ 야릇하고 꼴릿에 느낌 충만의 애인모드까지
대단한 연애스킬을 보여주는데 환상의 자즈러짐의 몸짓이다
역립반응 끝짱나게 훌륭하고 본인이 더~~ 느끼면서 활어 본능까지 표출한다
여상위로 하나된후 부터는 그 자즈러짐의 몸짓이며
흥분에 흥분을 더해가는데 ,,, 찰진 기쁨이의 음성을 들으며,,,,,,
정자세로 자세를 바꾼뒤에는 더~ 파격적으로 힘차게 나의 허리 독려하며
슬슬 본인이 더~ 즐기기 시작한다~
키스를 하다가는 뜬금없이 나의 입안가득 손가락을 밀어 넣어주는데
난 ,,, 그 손가락을 사탕빨듯 맛나게 앙앙~~ 하는 모습이 지금 생각하면
끈적하고 야릇 ,, 짜릿하다 ㅋㅋ
끈적한 연애후에는 ,,,
언제 그랬냐는것처럼 다시 숙녀처럼???ㅋㅋㅋ
아~~ 기쁨언니의 매력 날 미치고 환장하게 만들어버린다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