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흐린 하늘때문인지..몸이 계속 무겁더군요..
다행히 형님과 약속시간대는 한가하다고 오시면 된다고 하더군요..ㅋㅋ
예약시간에 맞추어 입성한 카인드언제나 친절한 목소리로실장님이 저나받아주시네요
암튼 실장님과 간단히 토킹하고 바로 고고고 ~~~입실
반갑게 맞이하는 도희 바로 옆에 찰싹달라붙어앉자 애교섞인 목소리와 백만불짜리 눈웃음으로 절 반기절시킵니다.ㅋㅋㅋ
보통의 도희라면 인사와 동시에 들어오는 전투적인 서비스인데 그간 봐온 정(?)이 있는지라..ㅋㅋ 첨에는 다정히 이야기를꺼내네요
오늘은 무리한 도전 투샷코스로 도희에게 결재하고 비장한(?)각오로 샤워를 마치고 바로 배드에 누워봄니다
마사지는 일단 패스하고 맘이좀급한지라
그러면서 습관적으로 한손은 저의 중요부위를 살살 약을 올립니다.
얼마가지못해 기립한 저의 중요부위는 도희에게 유린당합니다...물론 잘참고있는중..ㅋㅋ
깊고 부드럽게..그리고 도희의 신음소리...점점 달아오르는 저의 분신은 얼마가지 못하고 도희에게 정복당합니다...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두번째도전
.두번째는 쉽지않겠다 생각했지만 저의 오만한 생각은 시작한지 5분만에
무너지네요..ㅠㅠ
다른건 몰라도 도의 풀장착 bj는 과연 지루인 분들도 오래못버틸겁니다.ㅋㅋㅋ
그리 두번의 시원한 발사와 힐링하고 방에서 나오니 이미 먼저 나오신 저의 형님...새로운 아가씨한테 넉다운되었다고 다리가 후덜덜이라네요..
정말이지 최고입니다.ㅋㅋㅋ
담에또 도희보러 다시 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