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2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bmw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노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도 꾸릿해서 간만에 떡이나 칠까하고 찾다 찾은 노이님
실장님이 노이님이 1번이라는 소리에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활짝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솔직히 설례였어요 우선 첫 인상은
합격이였고 잠깐 담배타임 갖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따라 들어와선
구석구석 깨끗히 잘씻겨주고 알아서 bj를 해주더라고요 지금까지
휴게 다니면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해주는 분은 노이님이 처음
이였어요 잠깐해주는 것도 아니고 사정하기 바로전까지 해주는데
이꽉물고 참았어요 그리고 침대에 가서 누워 또 애무를 어찌나
오래하던지 난 내가 발기부전이 있는줄 알고 살았는데 노이님
만나서 발기부전이 아닌걸 깨달았어요 이렇게 딱딱해진건
중학교 이후 처음 같았거든요 그렇게 애무를 받고 열심히 펌프질을
하고 시원하게 즐딜했어요 그렇게 끝이나고 나가려니 아쉽더라고요
조만간 재방문때는 긴 코스로 해야겠어요 실장님 오늘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