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업무중 휴식시간을 통해 다녀왓습니다 ㅎ
요즘 마음이 허해서인지 처자들을 많이 보네요 ㅎ;;
요즘 자주가는 마돈나
바로 전화 걸어서 예약을 잡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유라란 처차를 보고 왔습니다
깜빡하고 돈을 잘못 뽑아오는 실수를 범합니다 ㅠ
다시 나가서 냉큼 돈을 뽑아서 다시 입장..
샤워부스에서 씻고 방에 들어가 누워있으니
유라씨 들어옵니다..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애무해 줍니다..
몸이 피곤한 상태였는데 혼이 점점 빠져나갑니다 ㅠ
거기에 처음이라는 긴장감까지..
상당한 시간동안 부드럽게 bj를 해줍니다..
이 과정에서 2~3번의 위기가 있었지만 다행히 참고 합체!!
쪼임도 좋고 피부도 좋습니다 가슴도 자연산이라 좋더군요 ㅎ
오랜시간의 bj로 아주 긴박해진 저는 얼마되지 않아서 시원하게 발사..
끝내고 커피 한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나왔네요 ㅎ
가까운 곳이라는 메리트 때문에 종종 갈꺼 같습니다 ㅎ
(세줄요약)
1. 언제나 만족스런 마돈나
2. 부드럽고 긴 시간동안의 bj 최고
3. 오늘도 난 토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