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일프로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볼살 포동포동 귀요미 하니랑 딩굴러본 후기에용
여기저기 업소구경하다가 21살의 어린 하니가 눈에 들어옵니다.
전화걸어서 물어보니 옵션도 좋은 하니 안에찍찍 옵션 추가해서
50분 예약하고 예약시간에 마춰서 도착~ 안내받은 방으로 발을
향합니다. 엘레베이터에서 내릴때가되니 두근두근 했어용
드디어 문을 열어주는 하니~ 귀엽네요. 타이 보단 니뽄 같은 느낌
볼살이 너무 귀여웠습니당. 같이 샤워하고 침대로가서 하니 끌어안고
키스하면서 궁둥이 쪼물딱 거리면서 서로 몸을 탐색해봅니다.
장갑안끼니까 촉감이 너무 살아있습니다. 좁은 구멍에 쑤시는데
와 진짜 쫀쫀하게 쪼여주는 맛이 일품입니다. 자연산 슴가 몰캉몰캉하는데
탄력도 좋았습니당 ㅎㅎ 뒷치기하는데 궁둥이 탁탁탁하는 느낌도
와 몇번 참았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엔 끌어안고 있는 힘껏 쭉쭉 쌌습니다.
어우 오랜만에 안에 싸질러봤더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시간이 얼마안남아 후딱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나올 때 볼에 뽀뽀하면서
조만간의 다시만남을 약속하고 나왔는데 집에오니 뭔가 아쉽네요. 투샷볼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