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프로필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프로필왔는데 메이라는 매니저가 새로들어왓네요
기쁜마음으로 방문해서 메이 예약하고 서비스 받아보는데...
뭐지.....이 야릇함은...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한 분위기입니다...
약간 다르다고 해야할까...
처음봤는데도 어색하지 않고...저를 리드해가는 그녀를 보면서
그녀는 프로다...라는걸 느꼈네요
거기다가 몸매 정말 죽여주고...
서비스도...기가막힙니다
비제이 완전 수준급...떡감...오메...
지금 방금 제 똘똘이가 후기 쓰는순간 발기되네요....
그녀를 기억하면 할수록 제 몸이 기억을 하네요..ㅋ
와꾸는 기존에 다른아가씨들보다 딸린다 생각 안하는데
물론 저의 생각이지만
볼매란 생각이 드네요
첫인상은 좀 쎈편인데
같이 있다보면 엄청 이쁩니다..ㅎㅎ
메이의 진가는 진정한 떡감부터!!
한번씩들 경험해보시길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