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6 수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EPL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묵은 스트레스 풀어주기위해 사이트를 뒤져봅니다.
가성비좋은 방향을 잡고....어디가 좋을까.....행복한 고민에 빠져듭니다..
이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니까요..^^
그러던 와중에 EPL의 솜이 눈에 띄네요.
23살의 파릇파릇한 나이에 얼굴도 완전 짱이었습니다,,,,
바로 예약 전화 합니다.
전화기 넘어로 들려오는 실장님 목소리가 밝으네요...
천절한 안내에 기분이 더 업 됩니다.ㅎㅎ
솜이 있는곳으로 찾아가니 맑은 미소로 맞아주네요..
중요한건 몸의 대화.
샤워 들어 갔더니 따라들어와서 거품칠을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제 존슨은 벌써부터 벌떡벌떡거리네요..너무 오래 쉬었나봅니다.ㅜㅜ
물기 잘 닦아내고 침대로 올라가 눕습니다.
솜이 올라와서 애무 들어오는데....
정성스럽게 잘도 빨아주네요.ㅎㅎ
나이는 어리지만 스킬이 상당합니다.
오랜만의 이런 느낌...대접받는느낌...사랑받는느낌이 좋은것같아요~~ㅎㅎ
솜을 일으켜세우고 저도 서서 BJ해봅니다.
서서하는게 느낌이 아주 좋거든요..
솜을 내려다보면서 웃었더니 같이 따라 웃어주네요..ㅎㅎ
역립 자세로 바꾸고 천천히 쳐다봅니다.
벌써 흥건하네요..
건드리기만해도 반응이 오네요..
맘에 드는 활어반응...굿이네요ㅎㅎㅎ
물이 많으니 좋네요...내가 더 잘하는거같기도하궁..ㅋㅋㅋ
열심히 빨아주다가 됐다싶어 바로 꽂아봅니다.
자지러지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조절하기도 어려워서 그냥 대놓고 힘차게 피스톤질하면서 마무리했네요.
간만에 해서 그런지 넘 빨리 끝난거같아 상당히 아쉽지만...ㅜㅜ
후회없이 잘 하고 가네요~~
솜.. 최고였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