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2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병점 럭셔리
④ 지역 : 병점
⑤ 파트너 이름 : 다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실 바이러스가 더 심해지고있어서 방문 고민을 좀 많이했지만 제 몸이 달림을 원하다보니...ㅋㅋㅋ 마음 단단히 먹고 방문하기로!
실장님께 가능한 매니저님 여쭤보니 다은매니저님이 있습니다. 좋은 후기들이 기억에 남아서 다은매니저님 예약하고 퇴근 후 말씀해주신 위치로 이동합니다. 위치는 병점진안동이고 지하철과 그리 멀지않은 위치해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방문시 실장님께 안내를..ㅎㅎ
번화가를 지나오는데 확실히 바이러스때문에 길거리에 사람이 없네요.. 이때까지도 약간 걱정이 앞섰지만 이러한 저의 걱정은 언니 조우와 함께 싹다 사라집니다ㅋㅋ
원래 언니 딱 만나기전에가 제일 설레죠. 설레는 마음과 함께 노크를합니다.
똑똑
"안녕하세요 오빠~"
섹시한 와꾸의 언니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그 딱 처음 인사하는데 뭔가 밝고 발랄한 느낌.. 위에적은것 처럼 바이러스 걱정이 싹 씻겨 내려갑니다.
마스크를 내려놓는데 갑자기 "오빠~ 내가 마스크 관리하는법 알려줄게! 마스크 관리잘해야지!" 하며 의도치 않게 생활의 팁을 배워갑니다..ㅋㅋㅋㅋ 요즘도 배운데로 잘 관리중입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며 어색함을 날려주는 다은 언니.. 말주변이 없는 어떤분들이라도 다은언니랑있으면 그런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티마 백점!
게임들어가기전에 청결을 유지해야죠. 당연히 혼자 후딱 씻고 나올생각이었는데 언니가 같이 들어옵니다.
"오빠 당연히 내가 씻겨줘야지! 오빠 서비스 받으러온거자너"
ㄷㄷㄷㄷ 휴게 샤워서비스는 처음이라 좀 당황했지만 언니가 구석구석 잘 씻겨주고 저의 동생과 중요부위들을 아주 세심하게 닦아줍니다. 언니에게 힘들지않냐 물어보니 자기가 마음편히(?) 서비스해주기 위해 하는거라 괜찮다하네요. 이때까지만해도 언니가 깔끔한 성격이구나 했지만 그건 다 이유가있고 계획이있는 거다라구요. 그러니 방문하는 사장님들은 무조건 언니 샤워서비스를 받으시길! (자세한 내용은 뒤에..ㅋㅋㅋ)
다씻고나와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여기서부턴 언니가 시키는대로 하면 됩니다.ㅋㅋㅋㅋ 언니의 서비스에 그냥 몸을 맡기시면 됩니다. 양 가슴부터 시작해서 동생놈 그리고 알들을 물고빨고하는데 와우.. 진짜 가기직전입니다. 여기까진 여느 서비스와 다르지 않습니다. (물론 스킬은 죽여줍니다) 근데 갑자기 다리를 들어올리라는 주희언니.. 헛 똥까시가..갑자기 훅 들어옵니다.. 휴게에서 이런서비스를..??!! 거기다가 이 흡입력은.. 안마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도모르게 다리를 떨게되고 신음을...ㅋㅋㅋㅋ 이래서 다은다은 한거고 샤워서비스를 그렇게 열심히해주셨구나.. 언니는 다 계획이있습니다.ㅋㅋㅋㅋㅋ
더이상했다간 제가 가버릴거 같아 보호대 장착후 언니에게 덤벼봅니다. 넣는순간 좁습니다. 근데 갑자기 꽉조여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했습니다. 안그래도 서비스 넘 잘받아서 오래못가겠다 싶었는데.. 이건 뭐 그냥 쉴새없이 두드려 맞는다는게 이런거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ㅌ 여상으로 해주다가 저도 좀 직접하고 싶어서 정상위로 팟팍 . 언니 신음소리는 또 어찌나 섹시한지.. 조금 더 놀다가 가버립니다..ㅋㅋ
언니가 가글이 하필 다 떨어져서 청룡못해준다고 ..ㅋㅋ 오빠 이거까지받으면 진짜 못일어난다고ㅎㅎㅎ 담에 청룡받으러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마지막 배웅까지 기분좋게 해주는 주희언니. 몸매와꾸 하나 빠지지않고 특히 서비스가 여태까지 제가 본 분들중 최상위입니다.
쉴새없이 서비스받고 싶으신분들 주희언니 필접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