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우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아이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이유의 첫인상은 왠지 남미 스타일의 인상이라고나 할까요?
동남아쪽보다는 오히려 남미쪽의 인상이 강합니다
영어랑 한국말도 곧잘하네요
키는 165 정도에 , 적나라한 원피스 사이에, 가슴골을 보며 흐뭇했고,
웃는 모습이 가슴을 뛰게하는 설레임을 주었습니다.
피부는 매끈한 피부이며, 각선미는 예정화를 연상케 하는 각선미였습니다.
아주 잠시 바로 짜릿함과 꼴릿함이 동시에 느껴졋었고
몸이 사르르 떨림과 동시에 뭐 하지도 않았는데 쿠퍼액이 살짝 나오는게 느껴졌습니다
외모적인 부분에서는 아쉬웠던점이 하나도 없었으며,
이번 아이유는 대박예감 이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샤워하면서 공간이 비좁기 때문에 둘이 동시에 들어가면, 자연스레 부비부비? 형태가 나옵니다
엉덩골 사이에 제 동생놈이 살살 문대기 시작하였고,
자연스레 아이유가 제 곧휴를 빨아 줍니다
씻고 난후에는, 버릇처럼 담배를 하나 물며, 다시금 몸매감상을 시작했고
원래 제가 의젖이든 뭐든 큰 가슴을 좋아하였는데, 가슴자체가 너무이뻐서 그런지
B+ 사이즈였는데도 만족했습니다.
가만히 있는데 다가와서 슬슬 시동을 거는 아이유 매니저
이미 제위에 올라탔을떄에는, 눈빛 자체가 돌변해버렸고,
촉촉한 혀로 귀부터 부드럽게 애무하여 내려옵니다.
굳이 BJ를 안했는데도 움찔움찔 하며 몸이 막 떨리기 시작합니다.
제 두손은 이미 아이유의 엉덩이에 가잇었고,
아이유도 신음 소리와 , 함께 더욱더 힘있게 애무를 합니다.
드디어 BJ를 시작 하는 아이유 매니저
왠만한 립방 보다 더 애무를 잘하는 아이유매니저.
표정을 보니 정말 섹기있는 눈빛과 알수없는 진동감까지 느껴졋었습니다.
머리를 살짝 넘겨주니 진귀한 보석을 연상케 하는 얼굴이였습니다.
참을수 없는 쾌락에 제가 오히려 활어가 되어서 날고잇었고,
이대로는 본전도 못뽑겠다 생각하여서, 반대로 제가 눕혔고,
애무 그런 생각없이 너무 단단해져버린 저의 동생놈은 밥을 달라며,
하늘로 치켜세우고 잇었습니다.
꽃잎에 손을 대는 순간 바로 터져나오는 신음..
연애를 제대로 즐기러 나온거 같았고,
살짝 오바하자면, 신음소리 때문에 갈뻔했다는 거.
그렇게 잠시 생각후에 바로 갑옷을 입고 돌진..
신음 아닌? 비명이 터져나와버렸고..
이게 거짓으로 하는 신음이아닌, 진솔적인 신음이였고,
그렇게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
신음> 괴성 > 비명 에 가까운 매니저 신음소리였고,
제가 그렇게 연애를 잘하는게 아니였는데, 불구하고,
신음소리 하나에 , 자신감이 엄청나게 불어잇었습니다.
자세를 변경하여 뒤에서 강 약 중 약 강 자진모리 장단으로다가
신나게 흔들어 재꼇고 꽃잎이 흥건하다 못해 거의 폭포수였습니다.
무언가가 절정에 다다랐는지 알수없는 쪼임에 제 동생놈이 움찔 거리기 시작했고,
쾌락과 황홀함이 동시에 밀려오면서, 좌뇌우뇌 심장까지 모두다 정지되면서
몸이 스르르 떨리고 그렇게 뒷자세로 10분도 가지 못한채 개운하게 날렸습니다.
민망해서 빼지도 못하고 가만히 잇었는데..
웃을 이유도없는데 갑자기 웃으며 분위기 전환하는 아이유 매니저
너무 사랑스러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