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엊그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쿠퍼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세벽..늦은시간..우연하게 만났네..
항상그렇지만 세벽늦은시간엔 선택에 폭이 좁다.
보고싶은 매니저는 고사하고. 예약만 가능해두 다행인 시간..
세벽4시.. 없다.. 다~ 마감됐거나. 전화도 안받는다..
한국 매니저만 있는업소라 당연희 없을줄알았는데...
헐~3명.. 가능하단다... 와우~그중에... 젤빨리 돼는친구 예약했다..
그냥 물만 빼면 됀다.. 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아주 맘에드는 친구 만났다...
성형끼없고.. 섹시한듯하면서.. 정감있는 와꾸..
살살 웃어주는데~ 볼매다..
늘씬하다.. 큰키에 아주 슬림하다~ 말그데로 모델이다.
몸매 예쁨..
살다살다~ 이런 순둥이 처음봤다..
살랑살랑한 말투에..천사마인드.. 업소다니다 이렇게 착한친구 처음봤다.
서비스 연애감... 어~후~
그전에 어디서 이런걸 배워왔는지... 서비스 대박이다~
온몸으로 부비부비 하면서.. 전신에 느껴지는 감촉이..
이건 받아봐야 안다.. 말로 설명이 안된다..
첨보는 스킬에.. 개 하드한 서비스.. 날..활어로 만드는 서비스...
시간 내내.. 침대 위에서 파닼~파닼~거리다.. 왔다...
몸매는 모델~ 마인드 순딩이~ 서비스 개하드!!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