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엘을 만나러 사파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얼굴이 아주아주 맘에들었거든요.
시원한 이목구비에 서글서글하고 웃는것도 이쁘도 섹시하고요
동반샤워하면서 니엘의 숨막히는 몸매를 감상하구요.
침대위에서 조금더 숨막히는 시간을 보내봅니다.
섹시한 표정 지으면서 알아서 다 해주네요.
간만에 찾은 저로서는 아주 참기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니엘이 제 존슨이를 보고 웃네요.
너무 껄떡거려서 그런거같아요 ㅋㅋ
만져주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빨아주는 느낌은 더 좋았구요. ㅎㅎ
니엘은 떡감이 좋은 몸매라서 컨트롤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말이 잘 통하지는 않는 편이어(영어를 전 넘 싫어해서..ㅋ) 몸으로 대화를 시도했는데
잘 파악하고 따라와주네요.
정상위, 여상위...까지 넘어가다보니 더이상은 버티기 힘든 지경에 다다르고........
후배위로 급히 자세를 변경하고 멋지게 발싸까지 성공합니다..
좀 빨리 끝난것같은 느낌에 약간 서운하긴했지만 나머지시간 니엘을 끌어안고 눈감고 있었네요.
바로 이맛에 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