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다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연애를 한번도 해보지 못한 저... 그래서 저의 낙은 업소에
다니는 겁니다. 거기다 가까운곳이라 자주 가는 1004!!
호실로 들어갔습니다. 너무 귀엽고 몸매라인이 끝내줍니다.
다희언니랑 인사를 하고 그리고 다희언니가 음료수를 가져와
저한테 주더군요. 그걸 받아먹고 태국관리사한테 마사지
받았는데 은은하고 부드럽게 잘해주시네요. 건마보다 더
잘하시는 거같습니다. 그리고 다희언니랑 대화를 하다가
가슴을 열심히 빨고 밑부분 터치도 좀하고 바로 비제이!!!
부드러운 애무로 금방 흥분해버렸습니다. 그 상태에서
장갑을 끼우고 다희언니를 눕히고 덮쳐버렸네요.
맛도 좋고 느낌도 좋고 최고였던 떡이였습니다.
1004에서 기술 많이 배워가네요 ㅋㅋㅋ
조만간 또 부탁리겠습니다. 성업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