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쪼임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쪼임에 전화를 건다...
지금 가고 싶은데 어떤 언니 되나요? 쭌언니 됩니다.
그래서 쭌언니를 보기로 하고 통화를 끊었다.
도착하여 쭌언니의 방으로 향한다.
노크를 하자 잠시후 쭌언니가 모습을 드러낸다.
얼굴느낌은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생긴 미인형이다.
누구나 만족할만한 얼굴..
20살이나 통통튀는 매력...이쁘고귀엽고....
ㅎㅎㅎ특히 미소가 아름답다
간단하게 대화를 하며 어색함을 풀어보려했는데
그럴것도없이 쭌언니 애교부리면서 앵겨든다..
와우 애인모드가 이런건가.........??
귀엽게생긴 얼굴로 애교를 피워대니 당해낼 재간이 없다..
작고예쁜 손을 꼭 잡고 쭌언니와 샤워를 하러간다...
샤워서비스는 있고 가슴과 똘똘이를 주로 씻겨주면서 같이 씻는다.
샤워를 마치고 쭌언니와 침대에 나란히 누워
혀를 돌리면서 쭌언니를 자극한다.
그리고 젖가슴을 애무한다. 쭌언니, 느끼는 듯 얕은 신음소리를 낸다.
언니가 나를 애무하려 하지만 이미 똘똘이가 발기되어
참을 수 없을정도가 되어 콘 장착후 삽입을 한다.
요즘 많이 달렸지만 쭌언니의 따뜻한 봉지에 기브업!을 외치는 똘똘이...
허무하게 사정해 버렸다...ㅠㅠ
이미 쭌언니의 따스한 마음에 똘똘이가 힘을 못쓰고 말았다.
다음엔 더 격렬한 섹을 기대하며....
쭌언니와의 달달한 시간에 큰 만족감을 느끼며
짧은 데이트를 마치고 문을 나선다...
쭌언니 밝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