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저 달려보자입니다!
저번주부터 다미씨를 보고싶엇는데 시간이 안나가지구 못보다가
어제 드디어봤네요! NF라서 예압이 그리없을줄알았는데 늦은시간 가능하더라구요 ㅠㅠ
비가 오는날 택시를 타고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호수를 배정받고 들어가니 시스루를 입은 다미씨가 나오네요 ㅎ 몸매가 드문드문 비춰지는데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그런 최고의 몸매를 가진것 같습니다!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어우 텐션이;; 장난아닙니다 조용한사람도 수다쟁이로 만들수있는 그런 하이텐션을 가지구있네요 ㅎ 다시 돌이켜보니 즐거우면서 좋은
만남 이었던것 같습니다. 얘기하다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20분이 가버렷네요.. 다미가 시간을 보고 엇! 오빠 어여 씻구와 씻구와 해서 시간도 안빼는 그런 참
다미 인것같습니다 ㅎ 제가먼저 씻구 기다리는데 다미가 씻고 걸친옷을 벗어던지는데 얼굴만큼 몸매도 귀엽더군요 ㅎ 얼굴만 가리고 또 몸매만 보면 섹시하고..
참 다양한 매력을 가진것같습니다
키스도 잘받아줍니다 전체적으로 애무도 정성스럽게 잘해주는거같고! 전 급한성격이라
다미의 샘물이 흐르는 이쁜 꽃잎에 넣으니.. 귀여운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쪼임도 장난아니네요.. 조루인 저는 또 오래 참지못하고.. 저의 자식들을 뿌려버렷습니다.. 다미씨가 괜찮다고 다독여주고
즐거운 대화타임을 즐기다 나왓네요 ㅎㅎ
재접견률100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