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신
④ 지역 : 송탄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남미애들 참 좋은거 같아요..ㅎㅎ
어쩜 이리도 떡감이 좋은지..
물론 얼굴이나 몸매는 제스타일은 아니긴 한데
생각보다 착하고 마인드 좋은 남미아가씨..
하나언니 보고왔는데
첨부터 어색하지않게 말도 걸어주고
참 영어 잘하더라구요 대화 잘됩니다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 같이 씻으러 가서
씻구 나와서 서비스 받아보는데
서비스는 크게는 차이가 없었는데
태국애들하고 좀 다른건 본인이 섹스를 정말 좋아해서 내는 신음과
가식적으로 내는 신음의 차이랄까
하나언니는 정말 잘 느끼고 신음소리가 꼴립니다..
그리고 최고의 떡감...
이건 하나언니 맛본사람만 아는 진실일겁니다...
엉덩이의 탄력으로 인한 쫀득한 떡감...
백만불짜리였네요....ㅎ
약간의 호불호가 갈릴 스타일이라는건 인정..
전 그래도 남미가 좋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