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급으로 땡겨서 바로 자주가던 TOP에 프로필을 보니
새로운 매니저가 보이길래 리나로 바로 예약함
예전에는 기다렸는데 요새 코로나 때문인지 빠르게
예약가능함. 한편으로 좋음.
안내받은 주소로 가서 리나 의 방으로 오랜만이라 그런지
상당히 어색함ㅋㅋㅋ 서로 인사를 주고받고 커피한잔
빠르게 마시고 바로 샤워서비스 받으러 감
기본적으로 잘 씻겨주고 계속해서 웃어주는 리나 매니저
샤워를 마무리 하고 물기 제거후 침대로 고고
먼저 상위에서 애무서비스 깔끔하게 받고 저도 서비스를
해주고 정자세로 천천히 시작해봅니다~
삽입 느낌은 좋은 편이며 몸매는 슬림~ 좋아요~
자세를 바꿔가며 느낌을 본뒤 리나 를 위로 올리고 또 느껴본결과
역시 뒤로 하는게 제일 좋군요ㅋㅋㅋ 제취향~
그렇게 신나게 흔들다가 기분좋은 마무리 했습니다.
멍때리고 누워 있다가 정신차리고 담배하나 피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리나 매니저 다음에 또 보고 싶네요.
조만간 또 올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