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7
② 업종 :
③ 업소명 : 꿀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 방문이라 위치 찾는동안 조금 늦을까 걱정했는데 친절한 실장님 위치 안내로 시간이 조금 남아 담배를 한대 피우고 입실했습니다.
첫인상은 몸매 얼굴은 흠잡을만한게 없을 정도로 매끈하고 훌륭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처음 접견이라 서로 조금 어색한 분위기가 있었는데 콩글리쉬를 정말 잘 알아듣고 대답해주니 개인적으로 영어로 대화하는게 더 편했습니다.
비제이 받을 때 왠만해서 위기가 오는 스타일이 전혀 아닌데 하마터면 게임 끝낼뻔할 정도로
본 게임에서는 혀를 정말 잘 쓰는게 가장 인상이 많이 남았습니다.
조금 피곤해하는 모습이 보여, 얘기해보니 전날 잠이 잘 오지 않아 4시간 밖에 잠을 못 잤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에 작은 해프닝이 있어 서로 대화도 더 하고 공감도 같이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얼굴, 몸매 위주로 보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