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2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쿠아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자마자 딱 느껴졋어요 !!!!
제니는 즐달일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
저 이대로 돗자리 피고 관상이나 봐야할까봐요 ㅋㅋ
달려간결과 BINGO~~
제니가 반갑게 반겨 주는데 제 앞에서 꼬리가 있다면
살랑살랑 흔들듯이 제 꼬추를 바라보며 입맛을 다시는데 캬.. 바로 먹여줬죠
언니 맛있다는듯 으흠 흐응~ 하면서 열심히 빨아재낍니다.
섹의 대한 열정은 더욱 더 커져만 갑니다.
이대로 쑤시기만 하면 되겠구나 느낌이 올때쯤 콘끼고 삽입~
무리없이 쑤욱 들어가는 저의 똘똘이 .
언니의 업소 매니저 치곤 쫍아터 구멍에 들어가니 느낌이 화악-화악--...
그래 이느낌이지하고 언니의 가랑이를 잡고
황홀함을 위해 열심히 피스톤질해봅니다 그 덕에 구멍에선
봉짓물이 질질새기시작하고 윤활제 역활을 해주네요
제니 좋아죽어하는게 같이 즐겨주니 신나게 떡치다가
언니의 슴가 꼭지를 붙잡고 강강강강강 ~~ 피니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