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데카솔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코로나 때문에 외출도 힘들고 답답함이 숨까지
턱턱막히게 아주 사람을 잡네요ㅜㅜ
할건 해야쥐 하면서 마데카솔에 전활 걸었습니다. ㅌㅌ
한번도 못본 매니저가 있길래 바로 접견 가능하냐 물었더니 3시간후에 가능하다고해서
주변에서 한잔 간단하게 마시고 시간 맞춰 젠 보러 달려갔습니다.
젠은 어찌보면 한국사람처럼도 보이고 어찌보면 외국삘이 나는 그런 묘한 얼굴을 가졌네요.
피부도 하얗고 얼굴이 무쟈게 이쁩니다.ㅎㅎ
얼굴이 이쁘면 얼굴값 한다고 서비스나 마인드가 별로인 아가씨들이 많았는데 젠은 다르더군요.
서비스 스킬 완전 후덜덜합니다..ㅎㅎ
애인모드라서 완전 좋았구요.
BJ 흡입력도 대박이고 쪼임도 아주 예술이었네요.
몸매도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잘 들어가있어서 후리기 딱좋았구요..ㅋ
정말 괜찮은 아가씨였네요..
담에 한번더 보고 싶은 아가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