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변강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옹녀&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변강쇠의 가성비갑 클럽 투샷의 업그레드 버전이랄까??!!
아나다찌는 쉽게 말해 한국식 표현으로는 구멍동서!! ㅋㅋ
느낌이 팍 오죠?? 언니들 벌갈아 먹는다는 스와핑 투샷!!
요거이 하고 싶어서 친굴 졸라 꼬셔셔 함께 고고~~
친구는 룸매니아라서 안마따윈 체질이 아니라고 지랄~~
술처먹고 2차로 안마를 가는 놈 입에서 할 소린 아니고~~
술값은 지가 내고 아나다찌는 내가 내는걸로 극적 타결~~
나가요 언니들과 만지작 만지작 하며 술 좀 쳐묵쳐묵 하다
변강쇠 예약 잡고 반쯤 취한 친구랑 변강쇠로 고고~~~
변강쇠 클럽 가격은 16만원~~ 아나다찌는 18만원~~
2만원씩 더 내면 언니들 바꿔 먹을 수 있다는데 이게 비싸??
여기에서 가성비가 안느껴지면 진짜 딸잡는게 나음~~
합이 36만원 계산하고 샤워하고 누구볼껀지 실장에게 맡기고
클럽으로 입성~~ 입구에서 언니가 졸 반가이 맞이해줌~~
나중에 알고보니 옹녀언니와 제이언니~~
둘다 섹시하고 늘씬하니 졸 잘놀것 같고 맛을것 같고~~
드가자마자 저와 친구에게 달라붙어서 키스로 녹여주고는
아래로 혀를 끌면서 쓰윽 내려가 존슨을 졸 이뻐라 해줌~~
친구랑 둘이서 와~ 쓰읍~ 이려면서 졸 좋아함~~
언니가 "오빠가 더 크고 맛있어 보이는데~ㅎㅎ" 조아~~
옆에 있는 언니가 "아니야 우리 오빠께 더 맛있어!!"
콘 씌워지고 둘이 올라타서 지랄발광하며 방아찧기~~
느낌 팍팍~~ 쪼임 팍팍~~ 신음 팍팍~~ 신호 팍팍~~
친한 친구여서 그런지 거이 동시에 발사해버림~~
우르르 방으로 이동~~
그제서야 가까운곳에서 다른 남녀가 몸을 섞고 있는게 보임
그러거나 말거나 우린 방에서 파트너 체인지~~ 씻고~~
약간의 썰 좀 풀다가 언니들이 덮쳐옴~~ 언니덮밥~~
아까 눈으로만 탐하던 언니하고 졸 쾌감지게 지랄덤~~
친구도 질세라 시덥지 않은 역립신공 발휘함~~ 병~~
나는 역립 패스하고 언니에게 동생놈을 맡기고 움찔움찔~~
그러다가 나는 정상위로~~ 친구는 뒤치기로 들어감~~
뜨거운 구멍들~~ 질퍽한 구멍들~~ 천국은 눈 앞으로~~
서로가 자극이 되어 부러웠지는지 이번에는
친구가 정상위로~~ 내가 뒤치기로 팟팟팟~~ 빡시게~~
이번에는 내가 먼저 가열차게 싸버리고~~~
계속 하고 있는 친구에게 대충 끝내라고 샤우팅~~
언니가 좋으니까 계속해도 된다고 친구를 더욱 땡기고~~
미친놈~~ 그게 좋았는지 키스하더니 아흥~~하며 발사~~
친구가 안마에서 이리 재미지게 떡친적이 없었다고 지랄~~
자기 술친구랑 와야겠다고 실장에게 설레발 떠는 랄~~
아나다찌가 예상보다 재밌던건 인정하지만 지랄도 풍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