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27일
② 업종 :스웨디시
③ 업소명 :스완스웨디시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라라는 친구와 정말 소중힌 인연이 되어버렸네요
처음엔 갈까 말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프로필같은것도 나와있는것도 없고 후기들을 보긴해도
후기라는게 직접 가서 보기전엔 모르는거고 저도 참고만 하는 편이긴한데
그냥 솔직히 처음엔 썩 땡기진않았는데
상담만 할까 하고 전화드려보는데 실장님이 설명이 참좋고
선생님들 자부심이 있다는게 대화에서 느껴졌습니다
도착해서 문이열리고 오길잘했다는 생각을 했네요
마사지 받기전 첫인상을 솔직히 적어보자면
정말 여대생처럼 생겼습니다 근데 실제로도 학생이라고하더라구요
나이는 22살 붙임성이 좋고 대화응대가 최상이였습니다
어린데도 여성스러움이 있고 이쁘장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정도 외모고에 몸매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다니는구나 싶었습니다
키는 160초반에 보통 몸매입니다
마사지가 씻고나와서 시작되었고
밀착해오면서 느껴지는 살탱글함이 너무좋습니다
밀착감도좋고 므흣한 마사지를 굉장히 잘하네요
어려서인지 탱글함이 그대로 제몸으로 느껴집니다
마사지는 오일로 부드럽게 자극적으로 바짝 다가와서
해주는데 이야기 나누면서 받다보니 진짜 시간 훅 지나가네요
마사지도 좋았고 무엇보다 대화 해주고 쉬지않고 계속 해서
내몸에 자극해주는게 너무좋았습니다
보통 마사지 하면서 이쁘고 젊으면 대충하는게 많은데
대충해도 될법한데 진짜 요령 피우지않고 최선을 다해주는게
제몸에서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