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8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프라다스웨디시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숙제도 할 겸 코로마가 도 심해지기 전에 다녀왔습니다.
이 날 비가 와서 그런지 좀 쌀쌀하더라고요. 아무튼 예약을 위해 프라다에 전화을 했을 때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예약해주셨습니다.
예약읊 하고 시간에 맞춰 방문을 하자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면서 안내해주셨고 목욕을 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실은 깔끔하고 옷과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락카룸도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목욕을 하고 마사지실로 안내되어 잠시 기다리니 매니저님이 오셨습니다. 마사지를 받기 위해 엎드려서 누우니 처음엔 근육을 풀기 위한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무개를 실어서 하는 마사지는 괜찮았지만 어깨 마사지는 좀 자극이 약했습니다. 뭐랄까 살만 주물럭거리는 느낌? 아무튼 건식 마사지를 받으러 간 것이 아니니 상관없었습니다. 중요한 건 제 목적인 스웨디시니까 말이죠!!! 그렇게 건식이 끝나고 드디어 오일을 사용한 스웨디시가 시작되었습니다. 매니저님이 오일을 사용해 부드럽게 문지르기 시작할 때까지는 그저 편하게 몸을 맡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체 그것도 제 소중이를 마사지할 때 였습니다.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엄청나게 자극적이더라고...
소중이 만지거나 스치때마다 쾌감 때문에 몸이 긴장되고 덜덜 떨 정도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참을 몸을 긴장시키다가 후반엔 좀 익숙해졌는지 좀 편하게 받았습니다. 얼마나 긴장되던지... 그 후에 핸플로 마무리를 받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처음에 갈 땐 숙제 때문에 급히 갔던거지만 나올때는 만족도 100%였습니다.
이렇게 후기를 마치고 가독성이 떨어지는 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다른 분들도 안전하게 달림하세요.